숲속의호수펜션
   
 
 
 
작성일 : 16-10-04 00:57
즐거운 여름휴가 였습니다. ^^
 글쓴이 : 김혜선
조회 : 421  
휴가 다녀온 후로 밀린 일 떄문에 이제야 여유가 생겼네요.
20~22일 첫날은 둘이 두번째 날은 저녁 늦게 가족과 함께지냈는데..
기억해주시겠죠? ^^*

조금 늦게 가는 휴가였지만 다행히 날씨도 좋았고 차도 밀리지 않아 기분 좋은 출발이었는데....
조금 일찍 도착하고 나니 두분 인상이 너무 좋았던게 첫 기억이네요.
방에 도착해서 조금 낮잠을 즐기고 나서 밥 먹고 저녁에 고기 구워 먹을때 직접 구워주시면서 설명도 해주시고. 이런 저런 얘기도 해주시고...
사장님 친절에 한층 감동했다지요. ^^*
저녁 먹고 조금 쉬다가 사장님 좋다하신 곳 찾아 여기 저기 방황해 가면서 기분 좋은 드라이브도 하고... 아침 늦게 늦잠도 자고...  아침 먹고 다른 방으로 옮기기 위해 짐 싸 놓고 나오니.. 막상 할일이 없더라구요. .ㅋㅋ
그래서 여기 저기 두리번 거리다가 조금 더워 오빠랑 차안에 있는데... 직접 사장님 오셔서 드라이브 하기 좋은 곳 알려주셔서 시간도 보낼 겸 겸사 겸사 여기저기도 가보고 했습니다.
낮에 사장님 내외분과 앉아 커피한잔과 과일을 먹으며 ( 커피 너무너무 맛있었어요~~ ^^*) 이런 저런 얘기들도 나누고... 그렇게 한가하게 좋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오빠랑 정말 좋다.. 얘기했었어요~ ^^*
가족들이 조금 늦게 도착했는데도 친절하게 밤 늦게 숯불도 피워주시고... 집에 오는길에 청소하시다 말고 나오셔서 가는 모습 지켜보며 마지막까지 인사해주시던 모습이 기억에 남네요.

반딧불이 나타날때나 지나가다 들리다는 말씀 기억하겠습니당. ^^*
지금처럼 좋은 모습 항상 간직하시고 언제 들려도 기억속의 그 다정하신 모습으로 반겨주세요~~ ^^*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는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다음에 오빠랑 꼭 같이 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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