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호수펜션
   
 
 
 
작성일 : 10-08-28 07:11
8/18 19 아침호수 묵었던 모녀예요~
 글쓴이 : 아침호수
조회 : 8,777  

좋은 곳 구경시켜드리고 싶어 온 청평~
딱 차에서 내리자마자 감탄사가 절로 나왔답니다!
전망도 너무좋고 방도 너무 이쁘고+ㅁ+
사장님께서도 너무 친절하시고~ ㅎㅎ
이제까지 고기는 생각없이 구워왔었는데
사모님께서 고기굽는 법도 알려주시고~ㅎㅎ
그때 먹었던 고기맛을 잊지 못할거에요ㅠㅠ
어머니께서 좋은 추억 만들었다고 하셔서
딸인 제가 너무 뿌듯했답니다..ㅎㅎ

좋은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숲속의호수펜션 2010-08-30 19:49:42
 
  안녕하세요  두분 너무너무 좋아하셨던 모습이 생각나네여
착한 따님 두셔서 어머니가 많이 행복해 보였어요
이렇게 사진과 글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이곳 지나가실때 잊지말고 드려주세요
테라스에서 차한잔 대접해드릴게요
봄에 오시면 산나물이 많아서 어머니가 좋아하실것같네요
드룹과 취나물등 산나물이 많은곳입니다
두분도 지금같이 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새롭게 만들어진 토끼장
여름테라스
모듬 바베큐 셋트메뉴
노을
테라스야경
스파^^
제트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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